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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왕밤빵은 뮤지..독수리 건 新 가왕 등극

등록일 2018년12월0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복면가왕' 독수리건이 왕밤빵 뮤지를 꺾고 새 가왕이 됐다.

 

그동안 복면가왕에서 왕밤빵이 김용진으로 추정되었으나 오늘 3연승을 마치고 복면을 벗은 순간 뮤지가...

 

독수리 건은 가왕후보에 올라 왕밤빵과 가왕 자리를 두고 경쟁했다.

 

왕밤빵은 가왕 자리를 지키기 위해 박진영의 '너뿐이야'로 방어 무대를 꾸몄다.


90대 복면가왕은 독수리 건이 됐다. 왕밤빵은 4연승에 실패했다.

 

독수리건은 "매주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겠다"고 가왕 등극 소감을 밝혔다.

 

가왕전에서 아쉽게 패한 왕밤빵은 가수 겸 프로듀서 뮤지였다.

 

왕밤빵의 4연승이냐, 슈베르트의 가왕 데뷔냐. ‘복면가왕’ 새 가왕전이 발발했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선 왕밤빵 대 슈베르트의 가왕전이 펼쳐졌다. 

 

할리우드 토끼 갓세븐 진영을 꺾은 단청이 3라운드에서 박정현의 ‘하비샴의 왈츠’를 노래했다.

 

단청만의 유니크 한 매력이 가득한 무대. 판정단은 “노래가 안정적이다. 그 위에 본인의 감성이 더해진 멋진 무대였다”라고

 

극찬했다.

 

뮤지는 “제가 3년 전에 나왔을 때엔 황치열이 계속 실검에 떴었다.

 

이번엔 김용진 씨의 이름이 실검에 올랐다. 뮤지가 가왕이라고 하면 욕도 먹었다”라며 “저는 가창력에 박수받고 싶은 마음이

 

크진 않다. 유연치 않게 복면가왕에 나와서 얻어 가는 게 많다. 발라드도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네티즌은 새로운 가왕 ‘독수리 건’의 유력 후보로 가수 이현을 꼽았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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