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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오랜 공백깨고 방송활동 예고,예전과 사뭇 달라진 외모도 화제

등록일 2018년11월2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김기범이 오랜만에 근황을 드러냈다.

 

김기범이 오랜 시간의 공백을 깨고 공식석상에 참석한 가운데 의미심장하게 인터뷰를 마쳐 궁금증을 자아냈다. 

 

29일 열린 SBS PLUS ‘두발 라이프’ 제작발표회에 슈퍼주니어 출신 김기범이 약7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슈퍼주니어로 활동하던 2008년부터 김기범은 슈퍼주니어 활동이 아닌 예능 출연과 연기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의 마지막 국내 활동 작품이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였던 것을 감안하면, 그가 국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건 무려 6년 만이다.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온 후 김기범은 소속사 이적과 중국 활동 등으로 그동안 국내 활동이 뜸했다고 밝혔다.

 

김기범은 "전에 있었던 회사(SM)와 일을 끝내고, '혼자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혼자 일을 진행했다.

 


 

그러다 최근에는 새로운 울타리(회사)를 찾는데 시간을 많이 보냈다.

 

가끔씩 중국에 가서 드라마와 영화를 찍었고, 어머니와 여행도 다니며 시간을 많이 보냈다"라고 그간의 근황을 설명했다.

 
한편, 긴 공백을 깨고 돌아온 김기범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내가 알던 김기범이 맞나요" "사뭇 성숙해진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기범은 2005년 성장드라마 ‘반올림 시즌2’로 데뷔해 고아라와 호흡을 맞추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2015년 11월 슈퍼주니어 1집 앨범 ‘SuperJunior 05’를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했으나 2015년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김 씨도 다시금 ‘호감의 스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새내기처럼 총력전을 펼친다는 각오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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