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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美부통령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과 내년 북미회담 장소·시간 논의중"

등록일 2018년11월1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문 대통령과 회담 뒤 기자들과 만나 "내년 1월1일 이후 2차회담 이뤄질 것"
"지난 수십년간 北과의 약속 깨져…과거 정부 실수를 반복하기 원치 않아"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차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펜스 부통령은 북미 2차 정상회담이 새해 1월 1일 이후 열릴 것으로 믿지만 정상회담의 시기와 장소는 여전히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펜스 부통령은 이어 "과거 정부가 했던 실수를 반복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지난 수십 년간 북한의 약속만 믿고
 
제재를 풀거나 경제적 지원을 해줬지만 이후 그 약속은 다시 깨졌다"고 덧붙였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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