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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서 실종 대학생 추정 시신 발견,도심 한복판 인근 주민 불안감..

등록일 2018년11월1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송파경찰서는 14일 석촌호수에서 시신 한구가 발견됐다며 해당 시신이 실종된 대학생 ㅈ씨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석촌호수 수색에 나선 소방당국에 의해 발견된 시신은 현재 병원으로 향한 상황. 실종 대학생 ㅈ씨의 가족들 역시 시신

 

확인을 위해 병원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ㅈ씨는 지난 8일 자정 석촌호수 인근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마치고 가족들에게 귀가 연락을 한 뒤 사라진 상황. 비슷한

 

시간 택시에 탑승한 ㅈ씨의 모습이 인근 CCTV에 포착됐지만 차량 번호판이 명확히 식별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시신을 병원으로 옮겨 조씨의 가족과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앞서 조씨는 이달 8일 오전 0시께 서울 석촌호수 근처에서 친구와 놀다 집에 돌아간다는 메시지를 가족에게 남긴 후 연락이
 
끊겼다.
 

석촌호수 실종 사건의 피해자는 19살. 남학생이다.

 

그는 14일 오후 결국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다.

 

석촌호수 실종 사건도 1주일간 여러 의혹과 루머, 카더라 통신 속에서 일단 마무리되는 형국이다.

 

이 충격적 사건은 특히나 ‘번화가’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충격파가 크다.
 
한적한 시골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도 아니고 도심 한복판에서 이 같은 사건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인근 주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석촌호수 실종 사건을 접한 시민들은 특히 ‘경찰들이 서로 사건을 미뤘다’고 주장하면서 국가 공권력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속타는 부모에게 남양주로 가라, 송파로 가라, 등등 온갖 고통을 줬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수사권을 높고 핑퐁게임을 했다는 것.
 

일각에서 석촌호수 실종 사건을 경찰이 서둘러 자살로 끝내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석촌호수 실종 사건은 결코 실족사가 아니라는 것. 그도 그럴 것이 핸드폰도 그렇고 노트북도 현재 실종된 것으로 전해진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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