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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 11살 연하 빅플로 론과 나이차 극복 내년 1월 결혼예정

등록일 2018년11월0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39)이 내년 1월 품절녀가 된다.

 

상대는 무려 11살 연하의 아이돌, 빅플로 론(28)이다.

 

두 사람은 이미 양가 상견례와 웨딩사진 촬영도 마쳤다.이사강과 론은 내년 1월 27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사강과 론은 지난해 4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론은 내년에 입대도 앞두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에 더 서둘러 결혼식 날짜를 잡게 됐다고 한다.
 

이사강은 198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39세다.

 

뮤직비디오 감독인 이사강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한 뒤 세인트마틴스미술대학원 미술학 석사과정을

 

취득했다.이어 런던필름스쿨에서 영화학을 전공했다.

 

2002년 그의 첫 단편 영화 '스푸트니크'는 런던필름스쿨 최고의 영화로 선정돼 2004년 쇼트 필름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1991년생 론은 2014년 그룹 빅플로로 데뷔했다.

 

이후 ‘퍼스트 플로우(First Flow)’, ‘세컨드 플로우(Second Flow)’, ‘스타덤(Stardom)’ 등을 발매하며 활동했으며, 지난

 

8월 1년 6개월 여의 공백을 깨고 ‘엠퍼사이즈(emphas!ze)’로 활동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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