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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눈이 부시게' 김혜자.한지민.남주혁. 손호준 특급 캐스팅

등록일 2018년11월0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김혜자, 한지민, 남주혁, 손호준이 JTBC 새 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주연으로 나선다.

 


 

눈이 부시게’가 김혜자, 한지민, 남주혁, 손호준이라는 상상만으로도 설레는 꿈의 조합을 탄생시키며 기대감을 높였다.

 

2019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드라마하우스)가

 

김혜자, 한지민, 남주혁, 손호준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7일 드라마 측에 따르면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국민배우’ 김혜자와 ‘공감 여신’ 한지민, ‘대세 배우’ 남주혁 그리고 ‘대체 불가’ 매력의 손호준까지 가세해 2019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 여기에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송곳’, ‘올드미스다이어리’와 영화 ‘조선 명탐정’ 시리즈를 함께한 김석윤 감독과 이남규, 김수진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따뜻한 웃음이 더해진 공감 로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어떤 인물도 자신만의 결로 빚어내는 확실한 색을 가진 ‘공감 여신’ 한지민도 출연을 확정했다.

 

‘믿고 보는’ 한지민은 한 번도 기대를 벗어난 적 없는 탁월한 연기로 시청자를 매혹해왔다. 최근 드라마 ‘아는 와이프’와

 

호평 속에 개봉한 영화 ‘미쓰백’을 통해 공감과 흥행을 모두 잡는 데 성공하며 진가를 다시 입증한 한지민. 망설임 없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눈이 부시게’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뜨겁다.  
 

손호준은 극 중 한지민이 연기하는 '김혜자'의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똘기 충만한 오빠 '김영수'로 분해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전망. 무능력, 무개념, 무대포 3無를 통달한 모태 백수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약한다.

 

손호준은 '응답하라 1994'부터 '고백부부', 최근 '내 뒤에 테리우스'까지 진지와 능청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연기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또 어떤 색다른 얼굴을 선보일지 기대가 쏠린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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