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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아파트 단지별로 최대 4000만원 지원

등록일 2018년11월0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 강남구는 공동주택(아파트) 단지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삶의 질을 높이고자 ‘2019년 공동주택관리 지원 사업’

 

신청을 30일까지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에너지 절감을 위한 LED(발광다이오드) 등 교체, 어린이 놀이터 유지보수, 주민 간 소통·화합을 위한 사업 지원, 주도로·

 

보안등 보수, 경로당 보수 등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20세대 이상 아파트 및 연립주택으로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하며 관내에서는 12만 2천여 세대가 해당된다.

 

구는 신청한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실사 후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9년 1월 대상단지를 최종 결정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단지는 해당 동 주민센터를 방문ㆍ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강남구는 ‘2019년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사업 분야는 주민화합, 건강‧운동, 여가‧취미‧
 
교양교육, 마을도서관, 독서실, 카페 운영 등으로 지원 금액은 사업별 최대 800만원이다.
 
정한호 공동주택지원과장은 “강남구 내에는 오래된 아파트가 많다”면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기분 좋은 변화’를 다각도로
 
추진해 강남주민들이 품격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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