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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보석함 열었다,방예담 포함 A조 그룹 7명 첫 공개

등록일 2018년11월0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YG엔터테인먼트 남성 그룹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YG보석함' 측이 연습생 29명 중 A조 7명을 선공개 했다.
 

 
5일 오전 공개된 영상에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 준우승자로 당시 12살 소년이었던 방예담 군을 포함해
 
A조 7명의 신상 정보와 인사말, 각자를 대표하는 퍼포먼스 실력이 공개됐다. 
 
방예담 군을 선두로 최현석, 이병곤, 김준규, 김승훈, 김도영, 이미담 씨가 포함됐다. 6년차 연습생 방예담 군에 이어 9년차
 
연습생 김승훈 군은 자신을 '연습생 장인'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 공개된 7명은 방예담을 선두로 '믹스나인'에 참여했던 최현석과 이병곤, 김준규 그리고 아직은 생소한 김승훈, 김도영,

 

이미담이 함께 소개되었다.

이들은 지난해 JYP 남자 신인을 뽑는 프로그램에 잠시 얼굴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당시 9년차 연습생 김승훈은 박진영에게

 

실력을 극찬받으며 주목받기도 했던 멤버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을 시작으로 8일(목)까지 4일에 걸쳐 보석함 연습생 29명을 전원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29명의 간단한 인사말과 퍼포먼스 영상을 통해 이들의 실력을 사전에 알리고, 다음주인 16일 'YG보석함' 첫 방송부터

 

치열한 서바이벌 경쟁을 시작하겠다는 계획으로 짐작된다.

 


 

이런 가운데 방예담의 아버지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그의 아버지 방대식 씨는 국내의 유명한 애니메이션

 

주제가와 CM송을 부른 가수다.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드래곤볼, 파워 디지몬 등 많은 유명한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담당했다.

 

또한 현대카드의 CF의 삽입곡과 하이마트 CF도 그의 작품이다. 이 두 CF를 통해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

 

“시간 좀 내주오 갈 데가 있소”라는 CF송을 유행시켰다.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이라는 MBC CM송 또한

 

방대식 씨의 작품이다.

 

또한 방예담의 어머니 정미영 씨 역시 영화 ‘연극이 끝난 뒤’ 삽입곡을 불렀던 음악인으로 알려져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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