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제주 애월 해안가서 신원미상 여아 4~5세 추정 숨진 채 발견

등록일 2018년11월0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4일 오후 6시36분께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인근 해안가 갯바위에 영유아 시신이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제주해경에 따르면 시신은 발견 당시 파란색 상의와 꽃무늬 점퍼, 검은색 하의를 입고 있었으며 4∼5세 여아로 추정됐다.

 

제주해경은 숨진 어린이의 신원을 확인하고 사망 원인을 규명하고자 조사에 들어갔다.

앞서 이날 낮 12시 55분께 제주항 북서쪽 35㎞ 해상에서도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신원과 사망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이에 경찰은 아이의 신원을 주력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서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사건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