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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일 빈소,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최불암등.조문행렬 이어져

등록일 2018년11월0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81세를 일기로 별세한 영화배우 신성일의 부인 엄앵란(82)이 4일 송파구 올림픽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마련된 빈소

 

에서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4일 세상을 떠난 배우 신성일의 빈소에 그와의 이별을 안타까워하는 각계 인사의 조문이 이어졌다.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이날 아침부터 50여 명의 취재진이 모여들었고, 지상학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 김국현 한국배우협회 이사장, 이해룡 한국영화인원로회 이사장 등 영화단체 관계자들이 모여 고인의 장례절차를 논의

 

했다.

 

배우 최불암을 비롯해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가수 황혜영 등을 비롯핸 수많은 영화 인사들이 고인을 추모했다

.

한편 고인의 영결식은 6일 오전 10시에 진행하며, 오전 11시 서울추모공원으로 고인을 옮겨 화장한다. 장지는 경북 영천의 

 

선영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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