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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삼청동 목격담 아들 팍스와 봉사 활동차 내한

등록일 2018년11월0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 안젤리나 졸리 옆에는 아들 팍스가 함께 해
  • 삼청동에서 안젤리나 졸리를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확산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가 아들과 함께 내한했다.
 
 
지난 2일 SNS에서는 삼청동에서 안젤리나 졸리를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확산됐다.
 
SNS에는 "안젤리나 졸리가 카페 문 열고 들어오는데 숨 멎는 줄", "고기 먹다가 안젤리나 졸리 영접" 등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목격담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삼청동 한 고깃집과 카페 등에서 찍힌 안젤리나 졸리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게시물 속 안젤리나 졸리의 옆 자리에는 아들 팍스 군의 모습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식당을 비롯해 거리에서 공공연히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목격담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경호원 없이 평범하게 거리를 누벼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안젤리나 졸리의 방한은 입양기관에서의 봉사활동 때문으로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베트남에서 입양한 아들 팍스와
 
함께 봉사활동에 임할 예정이다.


 
입양한 아들 딸들과 다복한 가정을 꾸린 졸리는 평소에도 아름답고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줘 왔다.

안젤리나 졸리는 유엔난민기구 홍보대사 활동을 비롯해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1982년 영화 ‘라스베가스의 도박사들’로 데뷔해 ‘툼 레이더’(2001),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
 
‘원티드’(2008), ‘체인질링’(2008), ‘솔트’(2010), ‘말레피센트’(2014) 등에 출연했다.
 
2011년 ‘피와 꿀의 땅에서’을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처음 만나는 자유’(1999)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공개 입양한 매덕스, 팍스, 자하라 외에도 브래드 피트 사이에서 얻은 샤일로, 녹스, 비비엔 등이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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