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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멀티골 폭발' 토트넘 3-1 승리 견인

등록일 2018년11월0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오랜만에 골 맛을 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기쁨을 전했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잉글랜드 리그컵

 

(카라바오컵) 16강 원정경기에서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16분 알리가 뒤로 내준 패스를 페널티 지역 안으로 파고들며 강한 왼발 슛으로 마무리했다.

 

후반 9분에는 단독 드리블로 골대 앞까지 간 뒤 절묘하게 수비와 골키퍼를 따돌리며 다시 왼발 슛을 꽂았다.
 

손흥민의 시즌 첫 골 소식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도 웃게 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선수가 무척 열심히 하는데 그에 대한 보답을 받지 못하는 건 안타까운 일이다.

 

손흥민은 몇 주, 몇 달간 노력한 끝에 그런 상황을 바꿨다"면서 "그가 포기하지 않은 것이 무척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칭찬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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