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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MM 최대 90% 할인 행사,웰론 충전재 롱패딩 ‘불티’

등록일 2018년11월0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FCMM 최대 90% 할인 행사, 17만원짜리 롱패딩 8만원대 판매
 
스포츠 패션 브랜드 FCMM이 11월 1일 자정부터 최대 90% 세일에 들어갔다.

 

스포츠 브랜드 FCMM이 1일 최대 90% 할인 행사에 돌입하면서 품절사태를 빚고 있다.

 

온라인 매장에서 이미 전 품목을 할인 가격에 판매 중이며, 오프라인 매장의 경우 서울 명동 영플라자와 부천 중동

 

롯데백화점을 이용할 수 있다.

FCMM 온라인 매장 기준으로 다운 베스트, 바람막이 등이 2만 원대, 다운 패딩이 6~8만 원, 롱패딩이 10~12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FCMM 세일 소식에 구매자들이 몰려 한때 홈페이지가 마비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정상적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FCMM 측은 “포함 모든 상품을 최대 90% 세일한다”며 “비회원 구매 시 무통장 입금 확인이나 시스템 요청 처리가

 

늦어질 수 있으므로 회원 구매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결제 완료 순으로 재고가 차감되는 특성상 순번에서 밀려 주문이 자동 취소될 수 있다.

 

올겨울 한파가 예고된 만큼 신소재 웰론을 충전재로 사용한 롱패딩이 특히 소비자들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FCMM은 '좋은 옷이 사람을 멋지게 만든다'는 기치를 앞세워 지난 2016년 만들어진 브랜드로, 10~2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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