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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 양진호 회장 폭행,엽기행각 폭로.. 11억 롤스로이스·람보르기니

등록일 2018년10월3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회장이 석궁·일본도로 생닭 죽일 것 지시
머리색 정해주고 염색 강요하기도

 

국내 웹하드 업계 1, 2위인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의 실소유주인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직원을 무차별하게 폭행한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디지털성범죄 영상으로 부를 쌓고 11억 롤스로이스·람보르기니를 타고 전직원 폭행 및 직원들에게 닭을 가르고 화살로

 

쏘게 하는등 엽기행각에 네티즌의 분노는 커져 가고있다.

 


"양 회장의 람보르기니는 5억원이 넘고, 롤스로이드는 6억원이 넘는다 "반면 양 회장에게 맞은 전 직원은 작은 섬으로

 

도망가 좁은 원룸에 살고있다.

 


 

“양진호 회장이 워크숍에 가서 살아 있는 닭을 풀어놓고 직원들에게 칼과 활을 주며 죽이라고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 직원은 비닐하우스에 있는 닭에게 활을 쏜다.

 

직원이 맞추지 못하자 양 회장은 “연기하냐 지금”이라고 말한 뒤 자신이 직접나서 닭을 사살한다.

또 다른 영상에는 1미터가 넘는 장도로 닭을 베는 모습이 담겼다. 양 회장의 지시를 받은 직원들은 닭을 공중에 던진 뒤

 

10여 차례 내리친다.

 

거부할 수 없는 명령이었다”면서 “양진호를 꼭 잡겠다.

 

폭력의 끄트머리에 성범죄영상으로 막대한 부를 쌓은 양진호 회장이 있다”고 강조했다

 

직원들과의 인터뷰 도중 회식 내 '화장실 금지 문화'를 폭로했다.

 

그는 이에 대해 "직원들은 술을 먹는 도중 화장실에 가고 싶으면 5만 원, 또는 10만 원씩 내고 가야 했습니다"라며

 

"토할 때까지 술을 강제로 먹이고, 토할 때도 화장실이 아닌 술자리에서 토하게 했습니다.

 

양 회장은 그런 모습을 즐겼습니다"라고 말해 경악을 안겼다.

 

경찰은 양 회장의 폭행 사건이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만큼 수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달

 

사이버수사대가 양 회장 자택과 위디스크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등 위디스크를 불법 음란물 유통 혐의로 수사해 왔다"며

 

"수사의 신속성을 고려해 폭행 사건도 사이버수사대가 맡아 수사하겠다"고 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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