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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거취 최대 관심사 다저스,텍사스?

등록일 2018년10월3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FA 류현진(31)의 거취가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올 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얻게 된 류현진이 추신수와 같은 유니폼을 입게 될까


LA 다저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에게 1-5로 패배했다. 다저스는 1승 4패로 2년 연속 준우승에 그쳤다.

월드시리즈를 마지막으로 2013년 다저스와 6년 계약을 맺은 류현진은 계약기간이 모두 끝났다. 다저스가 5일 안에 류현진

 

에게 1790만 달러(약 204억 원) 상당의 퀼리파잉 오퍼를 제시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다저스가 퀼리파잉 오퍼를 제시한다면 류현진은 이를 받아들여 1년 더 다저스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한편으론 추신수가 뛰고 있는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가 다가오는 스토브리그 때 류현진을 자유계약선수(FA) 영입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30일(한국시간) 30개 구단이 비시즌 보강해야 하는 포지션을 소개하는 기사에서

 

텍사스는 선발진 강화가 최우선 과제라며 네이선 이볼디, 지오 곤잘레스와 더불어 류현진이 잠재적 영입 후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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