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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결장,맨시티, 토트넘 1-0 꺾고 리그 선두 복귀

등록일 2018년10월3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전반 6분 마레즈 결승골로 1-0 승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토트넘을 제압하고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이날 벤치를 지켰다.

 

맨시티는 오늘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원정경기에서 토트넘에 1대 0으로 승리했다.

 

8승 2무 승점 26이 된 맨시티는 승점이 같은 리버풀에 골 득실에서 앞서면서 단숨에 3위에서 1위로 올라갔다.

 

승점 추가에 실패한 토트넘은 5위에 머물렀다.

 

선제골은 전반 시작 6분 만에 일찌감치 터졌다.

 

맨시티 골키퍼 이데르송이 길게 찬 공이 키어런 트리피어의 수비 실수 탓에 골대 왼쪽에 있던 스털링에게 곧바로 연결됐다.

 

스털링이 올려준 공을 골대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쇄도하던 마레즈가 골로 연결했다.
 

토트넘은 후반 22분 다이어 대신 윙크스를 투입했다. 맨시티 역시 아구에로 대신 더 브라위너를 교체 출전 시키며 전열을

 

가다듬었다.

 

후반 28분 더 브라위너가 골문 근처에서 볼을 빼앗기며 위기 상황을 초래했다.

 

라멜라의 슈팅이 이어졌지만, 골문을 벗어나고 말았다.

 

후반 29분 토트넘은 델레 알리까지 투입시켰다. 이어 결정적인 찬스를 맞이했다.

 

후반 34분 알리가 측면에서 공을 내줬고, 라멜라가 쇄도하며 슈팅을 시도했다.

 

하지만 잔디 때문인지 라멜라의 슈팅이 크게 솟아 오르며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다.

 

토트넘은 마지막 교체 카드로 에릭센를 투입시켰다. 따라서 손흥민은 이번 맨시티전에 나서지 못했다.

 

토트넘은 계속 공격을 시도했다. 하지만 골은 끝내 터지지 않았다. 맨시티는 승리를 거두면서 다시 선두로 복귀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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