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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 광안리 불꽃축제 불꽃버스킹, 불꽃토크쇼등 다양한 행사

등록일 2018년10월2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018 부산 광안리 불꽃축제' 개최되는 시간, 광안리 해수욕장을 주변으로 100만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리면서 혼란이

 

예상되고 있다.




오늘(27일) 오후 8시 광안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2018 부산 광안리 불꽃축제'가 개최된다.

 

밤하늘에 수놓을 행사를 관람하기 위한 사람들이 광안리에 몰리고 있는 가운데 교통 체증이 또한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불꽃축제는 2005년 아시아태평양(APEC) 정상회담을 축하하는 첨단 멀티미디어 해상불꽃쇼로 시작해 지난 13년 동안

 

매년 100만명 이상이 즐기는 부산의 대표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본 행사인 불꽃쇼 개최 전에 도착한 관람객을 위해 불꽃버스킹, 불꽃토크쇼(불꽃아카데미, 시민 사연소개 불꽃연출)

 

등 다양한 사전행사를 한다.

 

이에 따라 관람객들 사이에서는  귀가할 수 있는 지하철 막차 시간 또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교통공사가 열차 배차간격을 줄여 운행횟수를 대폭 늘리고 있다. 기존 6~8분에서 4분 정도로 줄어들며

 

운행도 25분 연장된다.

 

올해 멀티불꽃쇼에는 광안대교를 활용한 특화불꽃쇼(25인치 초대형 불꽃, 칼라이과수 불꽃, 나이아가라 불꽃 등)와 캐릭터

 

불꽃, 변색타상, 텍스트불꽃 등 새로운 불꽃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 부산 광안리에서 밤바다의 정취와 화려한 불꽃의 향연을 많은 시민이 즐겼으면 한다"고

 

밝히고 "100만명 이상이 몰리는 대형행사인 만큼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세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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