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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사람들'마동석 김새롬 역대급 신스릴러

등록일 2018년10월2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마동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동네사람들'이 다음달 7일 개봉한다.

 

이어 마동석이 주연의 '성난 황소'가 22일 개봉이 잠정적 결정됐다.


영화 '동네사람들'에 역대급 신스틸러들이 총출동한다.

 

‘동네 사람들’은 학생이 실종됐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다.  

마동석은 극중 등장하는 숱한 여고생의 연기 선생님(?) 역할을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특유의 넉살과 유쾌함이 장점인

 

마동석은 이로써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풀어가며, 현장을 리드한 것.


마동석은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는 여고생 실종 사건을 김새론과 같이 해결하려 나서면서 배후의 악당들을 무찌르며 특유의

 

감칠맛 나는 액션씬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독보적 매력의 흥행 보증 배우 마동석,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믿고 보는 배우 김새론 등 막강한 주연진

 

라인업에 더해 명품 조연들이 열연을 펼치며 흥행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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