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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호 병장, 자주포 폭발 7명 중 3명 사망 “불구덩이서 그냥 기어 나왔다”

등록일 2018년10월2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K-9 자주포 폭발사고로 부상을 입었던 이찬호 병장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끔찍한 사고를 당한 후 엄청난 흉터를 갖고 살아가야 하는 이찬호 병장이 웃는 얼굴로 근황을 알려 응원의 목소리가

 

 뜨겁다.  

 

지난해 8월 자주포 폭발사고로 생존자 중 가장 위중한 부상을 입은 이찬호 병장이 자신의 SNS에 전신에 “화상 흉터는 

 

남았지만 마음의 상처는 극복했다”고 전했다. 

 

당시 이찬호 병장은 자신의 SNS에 "큰 사고를 당했지만 내가 왜 이런 일에 휘말렸는지 알 방법이 없었다"고 말해 세간의

 

위로를 모았다.

 


 

특히 그는 사고 전 건강했던 모습과 사고 후 치료 중인 모습을 보여주며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찬호 병장은 지난해 8월 자주포 폭발사고로 전신 화상을 입고 전역했었다. 이후 이찬호 병장은 국가유공자로 지정됐다.

 

이찬호 병장이 공개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멋지시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멋있는 당신

 

입니다","정말 멋져요" 등 응원의 댓글을 보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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