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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왔어' 홍석천, 10년전 입양한 딸 최초공개

등록일 2018년10월2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방송인 홍석천이 방송을 통해 딸을 공개한다.
 

25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tvN '엄마 나 왔어' 5회에서는 홍석천 부녀의 특별한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0년 전 누나의 두 자녀를 입양한 홍석천의 사연과 부녀의 오붓한 시간이 그려진다.

 

지난 10년간 아빠로 살아온 홍석천의 반전 모습이 펼쳐져 놀라움을 자아낼 전망. 자타공인 '트렌드세터'로 불리는 홍석천이

 

딸 앞에선 보수적인 아빠로 변신하는 의외의 면모와 자녀의 입양 당시 속마음이 공개되며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석천도 "원래 아이를 입양하고 싶었는데 마침 조카들의 법적 보호자가 필요했다.
 
내가 커밍아웃을 선언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건 아닌가 걱정했다"고 밝혔다.

배우 신이는 부모님과의 어색함을 타파하기 위해 '신다방'을 전격 오픈, 부모님의 맞선 장면을 재연한다.
 
'신다방'을 통해 생애 첫 아메리카노를 시음하게 된 신이 아버지의 솔직한 반응이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난생 처음 아버지의 머리 염색에 도전하게 된 신이는 과연 아버지의 청춘을 되돌리며 가까워 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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