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삼다수 사고 사망 근로자 100일된 아기둔 가장..

등록일 2018년10월2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제주 삼다수 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 1차 현장 감식이 마무리됐다

 

35살 근로자가 페트병 공장 라인이 멈추자 이를 확인하던 중 변을 당한 것.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사인은 목

 

부위 압박으로 인한 질식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다수 사고에 근무환경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 있는 삼다수 공장에서 삼다수 페트병 제작 작업을 하던 A씨가 기계에 몸이 끼이는

 

사고로 숨졌다. A씨는 멈춘 기계를 수리하기 위해 내부로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직원은 태어난 지 100일이 된 아기를 둔 성실한 가장이였던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은 더하기만 하다.

하지만 사고 당시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CCTV는 설비 라인에 설치되어 있지 않아 유가족들은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사건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