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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입양한 딸들의 훈훈한 근황,입양 이유는?

등록일 2018년10월2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이아현은 과거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첫째딸 유주, 둘짜 유라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아현은 딸을 입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첫 결혼을 실패한 후 언니를 따라 자원봉사를 했다.

 

당시 한 아이를 만났는데 그 아이가 내 아들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3년 후 그 아이가 입양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아현은 입양 자격이 되지 않아 아이를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다.

 

대성통곡 할 정도로 슬픈 시간이었다고 이아현은 전했다.

 

이아현은 남편 스티븐 리와 재혼했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자 유주 양과 유라 양을 차례로 입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아현은 당시 “결혼 초 임신이 안 돼 시험관 시술도 해 보고 약도 먹었지만 실패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마음을 접고 남편을 설득해 입양하게 됐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이아현은 2007년 딸 유주를, 2010년 유라를 입양했다.

이아현은 “두 딸에 대해 나의 넘버원 피난처다. 마음이 힘들고 지칠 때는 가족이 유일한 피난처더라. 가족은 나한테
 
전부다 ”라며 애정을 보였다.

특히 이아현은 남편에 대해 “애들을 잘 챙기고 무엇보다 매사에 긍정적이다”라며 “애들 혼낼 때도 중재해준다. 늘 좋은
 
쪽으로 해석하려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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