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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대상 청정원 ‘런천미트’세균 검출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등록일 2018년10월2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세균발육 양성 반응 확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2일 대상(주) 천안공장에서 제조한 청정원 런천미트 제품이 자가품질 검사 결과 세균발육

 

양성으로 인한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 중에 있다고 23일 밝혔다.

 

식약처는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경우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서 반품하라고 권고했다.

 

해당 제품은 2016년 5월 17일 제조되어 유통기한이 2019년 5월15일까지인 런천미트다.

 

제조사인 대상은 즉시 판매중단 및 회수, 반품 조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정원 '런천미트'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세균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야 하는 멸균제품이기 때문에 출고될 당시 멸균검사를

 

다 거친 정상 제품이었다"며 "자체적으로 실시한 검사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소비자의 불안을 해소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청정원 '런천미트' 측은 식약처 요청에 따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하고 회수하는 동시에 원인 규명을 위해 조사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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