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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화, 한국판 안젤리나졸리 '타짜3' 김민정 대체투입?

등록일 2018년10월2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김민정은 마돈나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던 '타짜3'에서 최근 하차했다.

 

소속사 크다컴퍼니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김민정이 '타짜3'에서 하차했다"며 "감독 및 제작진과 이견이 있었고,

 

더 촬영을 진행하기 어려워서 아쉽지만 합의하에 하차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타짜3'는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돌연변이'를 연출한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박정민과 류승범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내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을 진행 중이다. 롯데컬처웍스가 배급을

 

담당한다.

 

김민정의 빈자리는 현재 최유화가 대체 투입돼 촬영을 진행 중이다.

 

최유화 역시 애초 마돈나 역할로 캐스팅 물망에 올랐던 배우라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김민정이 하차하면서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 마돈나 역할로 거론됐던 배우들과 다시 접촉을 시도했고, 그 중

 

스케줄 등 여러 상황을 놓고 논의한 끝에 최유화가 낙점됐다"고 밝혔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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