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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첫 분양아파트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 첫날 8000명 넘게 몰려

등록일 2018년10월2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기 신도시 ‘마지막 주자’인 인천 검단신도시 내 첫 번째 분양아파트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의 견본주택에 개관 첫날

 

8000명이 넘게 다녀갔다.

지난19일 인천 서구 원당동 329번지 일대에 마련된 견본주택에 하루 동안 약 8300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2층∼지상 27층, 14개 동, 총 1천16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이다.

전용면적별로는 ▲72㎡ A 205가구 ▲72㎡ B 205가구 ▲84㎡ A 559가구 ▲84㎡ B 199가구 등이다.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와 26일 2순위 청약 접수를 각각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1일이고 계약은 같은 달 13일∼15일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평균 분양가는 3.3㎡당 1천201만 원으로 전매제한 기간은 1년이다.

다주택자나 당첨 사실이 있거나 세대주가 아니더라도 청약할 수 있으며, 입주는 2021년 6월로 예정돼 있다.    

 


    

학교용지와 공원용지가 도보 거리에 있고, 중심상업용지도 인접해 있다.

 

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통한 서울과 수도권 진‧출입이 편리하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등의 커뮤니티 등이 예정돼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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