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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관저동 체육관 신축공사중 화재,11명 부상

등록일 2018년10월1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대전 관저동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는 화재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3시 23분께 대전 서구 관저동 관저다목적체육관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났다. 

 

대전 서구 주민들은 이날 오후 4시 10분께 '금일 15시 23분경, 관저동 1583 관저체육관 공사현장 대형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즉시 대피 바랍니다'라는 대전 서구청의 안전 안내문자를 받았다. 


 

19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경 대전광역시 관저동 체육관 신축공사 중 불길이 일었다.

 

지하 1층 수영장 여자라커룸 근처에서 시작된 불이 건물 전체로 확산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불로 작업자 1명이 중화상을 입고, 10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38명의 인부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공사현장 지하 1층 수영장 여자라커룸 바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자세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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