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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홍기훈 결혼한다, 50세 늦깍이..이아현 폭행 구설수

등록일 2018년10월1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개그맨 홍기훈이 11월 결혼하는 소감을 전했다.

 


 

1968년생으로  50세인 홍기훈은 11월 3일 토요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그는 “나이가 많이 들어하는 결혼이라 다소 쑥스럽다.

 

사회생활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좋은 분을 만나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홍기훈은 지난 2002년 연인이었던 배우 이아현을 폭행한 사건으로 비판 여론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이아현이 홍기훈에 대한 처벌을 원치 않았지만 홍기훈은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되면서 활동 중단 위기에

 

처했다.

 

한편 홍기훈은 1993년 MBC 개그 콘테스트 대상을 받으며 데뷔한 MBC 공채 4기 출신 개그맨으로, ′일요일 일요일 밤에-

 

좋은 날′에 출연했으며, 2011년 MBC 예능프로그램 ′웃고 또 웃고′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테마게임'. '덩달이 시리즈' 등을 유행시키며 1990년대 많은 사랑을 받았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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