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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성추행 진실공방 ,포르노용 속옷 입혀놓고..팬티끈만 옮겼다..황당

등록일 2018년10월1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양예원 성추행 사건이 끝나지 않는 진실 공방 속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5월 양예원은 자신이 오래 전 아르바이트를 했던 일명, '비공개 촬영회'에서 자신이 겪었던 수치스러운 성추행에 대해

 

폭로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자신이 촬영을 한 것은 맞지만, 강요에 의해 이미 찍어버린 내 노출 사진이 퍼질까봐 너무 두려워 요구에 응할 수

 

밖에 없었다"라며 "실장 및 사진 찍는 사람들은 19금 의상 수위를 낮춰주다가도 노골적인 자세를 요구했다"라고 주장했다.

 

양예원은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이진용 판사 심리로 열린 최모(45)씨의 강제추행 등 혐의 사건 제2회

 

공판기일에 나와 피해자 증인신문에 임했다. 

 

양예원은 눈물을 쏟으며 “당시에는 생활비가 학비가 필요했고, 무엇보다 사진이 유출될까 두려웠다”면서 “스튜디오 실장의

 

심기를 거스르면 안된다는 생각뿐이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재판 피고인인 최씨(44세)는 "계획된 촬영을 하기 위해 팬티끈만 옮겼다. 절대로 몸에 손을 대진 않았다" 등 황당한
 
주장으로 진술을 일관하고 있다.
 
이에 대중들은 "포르노용 속옷 입혔다던데 어떻게 팬티끈을 옮겼냐"라며 의혹을 품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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