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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 한경기 네골 폭풍활약 득점순위 수직상승

등록일 2018년10월0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음바페가 한 경기에서 네 골을 쓸어담으면서 축구 역사를 새로 썼다.

 

8일 오전 4시(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2018-19 프랑스 리그앙 9구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날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로 출전한 음바페는 13분 만에 4골을 내리 성공시키면서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이날 음바페의 활약으로 파리 생제르맹은 올림피크 리옹을 5대 0으로 꺾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이날 승리로 새 역사를 썼다. 개막 9연승을 기록하면서, 1936~1937시즌 올림피크 릴루아가 기록했던 8연승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4골로 팀 승리를 이끈 음바페는 "이번 경기에선 기어갈 만한 많은 것들이 있었따"면서 "가장 중요한 건 우리가 한 팀으로 기록을

 

만들었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계속 하나의 팀으로 뛸 것이다. 올 시즌에 역사를 쓰길 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음바페는 "더 많은 골을 넣어야 한다"면서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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