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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 영향 2018 창원 케이팝 페스티벌 취소결정..

등록일 2018년10월0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면서 경남지역 축제가 잇따라 취소되고 있다.

 

5일 개최 예정인 '2018 창원 케이팝(K-POP) 페스티벌' 역시 기상 악화로 인해 취소될 수도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5일 오전 10시 36분경 창원시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태풍 콩레이의 북상에 따른 기상악화로 인해 2018 창원 케이팝

 

웓드페스티벌은 잠정 취소되었습니다"라고 알렸다. 

 

한편 이날 열리는 '2018 창원 케이팝 페스티벌'은 전 세계의 K POP 팬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전 세계 75개국

 

90개의 대사관과 한국 문화원을 통해 총 175팀이 최종 예선에 선발됐고, 치열한 심사 끝에 총 12팀이 최종 선발되어 한국에

 

오게됐다. 

 

특히 올해 공연은 스탠딩 공연으로 진행되고, 케이팝 대표 아이돌 가수들이 다수 출연함에 따라 학생들을 포함해 3만명이

 

넘는 관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었던 터라 아쉬움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안내 문자에 따르면 카드결제의 경우 일괄적으로 카드 승인이 취소되며 무통장입금은 인터파크 ‘마이페이지’의

 

'예매확인/취소’ 창에서 환불계좌를 입력하면 약 일주일 뒤 환불된다.

 

또 인터파크 고객센터(1544-1555)로 전화하여 취소를 접수할 수도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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