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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친 성관계 동영상 유포하겠다.구하라 무릎 꿇어

등록일 2018년10월0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겸 가수 구하라가 전 남친 A씨로부터 사생활 동영상을 빌미로 협박을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4일 오전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사건 당일 A씨는 구하라에게 “연예인 생활을 끝나게

 

해주겠다”며 사생활 동영상을 보냈다. 이를 확인한 구하라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A씨에게 무릎을 꿇고 애원했다.


그럼에도 A씨는 재차 성관계 동영상을 전송하며 협박했고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면서 구하라의 집을 빠져나갔다.

 

구하라와 함께 살고 있는 B씨 또한 A씨의 행동을 막기 위해 통화를 했지만 해결되는 건 없었다.

 

A씨는 다시 한번 디스패치에 구하라 건으로 제보하겠다며 접촉을 시도했다

 

구하라 씨는 지난달 27일 강요, 협박,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등 혐의로 A씨를 재차 고소했다. 

 

앞서 구하라와 A씨는 각각 지난달 17일, 18일 서울 강남 경찰서에 출석해 폭행 혐의 조사를 받았다.

 

A씨는 구하라의 쌍방 폭행 주장을 전면 부인했지만 구하라는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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