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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오세훈 전 서울시장 송현옥 부부가 첫 출연

등록일 2018년10월0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송현옥 부부가 첫 출연했다.


 

오세훈은 관리 끝판왕의 모습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헬스장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헬스맨으로 탄탄한 몸매까지

 

선보였다.

 

더욱이 자고 있는 아내를 위해 직접 아침을 차리는 ‘요섹남’의 포스까지 선보였다.영화예술학과 교수이자 극단 대표인

 

아내 송현옥을 출근시켜주며 자신 또한 연구소에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오세훈은 58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몸매를 자랑하며 운동을 했다.

 

오세훈은 "집 사람과 생활 패턴이 다르다"라고 밝혔다.

 

그는 "각 방 쓰냐"는 질문에 "아니다. 조용히 일어나서 발걸음을 걷는다"라고 답했다.

오세훈은 전날 한 된장찌개에 두부를 썰어 넣어 끓여 먹었다. 오세훈은 "저는 빨리 일어나서 시간이 많다.

 

집사람은 아침이 바쁘다. 자연스럽게 점점 더 제가 차리는 횟수가 많아진다"라고 말했다.
 

'싸움은 안 하냐'는 패널들의 질문에 오세훈은 "무슨 말로 비위를 맞춰야 하나 연구를 하면서 지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잘 꾸며진 오세훈-송현옥 부부의 자택이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세훈 전 시장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 운동을 가는 모습을 보였는데, 함께 출연한 연예인 게스트들은 환호성을

 

보내며 "대단하다"고 입을 모아 극찬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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