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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 부작용 주의, 가수 박미경 보톡스 부작용 3개월간 노래못해

등록일 2018년10월0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보톡스(보툴리눔 톡신)는 짧은 시술 시간, 빠른 회복, 멍과 부기가 거의 없는 티 나지 않는 결과 등의 이유로 동안

 
콤플렉스 개선의 대안으로 부상한 시술이다.

하지만 보툴리눔톡신 시술이 활발히 시행되면서 그 역사가 길어진 만큼 부작용 사례 역시 꾸준히 보고되고 있다.
 
가수 박미경이 보톡스 부작용으로 3개월 동안 노래를 못 했다고 전했다.
 

과거 박수홍도 원빈처럼 브이라인을 만들어준다는 말에 보톡스를 맞았다가 방송 중에 침을 흘리는 등 부작용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보톡스는 자칫 보톡스의 독소가 신경망을 타고 체내의 여러 부위로 이동하면서 중추신경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한다.

 

박미경은 "보톡스를 좀 맞았는데 그게 근육에 들어가서 한 3개월 동안 노래 소리도 못 내고 행사, 방송이 다 취소되었다.

 

참 3개월이 3년 같고 30년 같아서 이러다 정말 노래 못 하는 거 아닌가 싶었다"고 보톡스 부작용으로 가수 활동을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보톡스는 시술을 받기 전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시술에 사용되는 보톡스 제품에 대한 정보와 부작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술을 결정해야 하고 특히 보톡스의 정품, 정량 사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하지만 보톡스 효과가 영구적인것이 아니기 때문에 부작용도 단기간 일뿐 시간이 지나면 본래 되로 돌아온다고 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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