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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날 월화드라마 어떤걸 볼까?

등록일 2018년10월0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0월의 첫날 월화드라마 대전이 다시 시작된다. 특히 황금시간대 첫방송을 시작하는 작품이 3개에 달해 초반 기선제압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SBS 여우각시별 10월1일 첫회

 

평범하게 살고 싶지만 결코 평범할 수 없는 한 남자와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지만 지극히 평범한 그 여자,
 
두 결핍 남녀가 공항이라는 공간에서 만나 
 
매일 매일 이어지는 치열한 순간과 마주치고 부딪히고 겪어나가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사랑을 알아가게 되는 이야기.

MBC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나쁜 인간이 되는 가장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배드파파> 10월 1일(월) 밤10시 첫/방/송
 
배드파파 중년 가장인 그에게 공감하고 이입하고 그를 걱정하며 그로 인해 다음 회를 계속 지켜보지 않을수 없도록..
 
가장에게 직업이란 청춘의 그것처럼 꿈이 아닌 생존이며 전투다.

KBS2 최고의 이혼 “사랑의 완성은 결혼일까?” 최고의 이혼
 

10월 8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운 ‘결혼은 정말 사랑의 완성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리는 러브 코미디다. 

 

첫 방송을 앞두고 ‘최고의 이혼’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30초 분량의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공감을 저격하는 대사와

 

스토리,매력적인 캐릭터,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을 쏟아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JTBC에서는 밤 9시30분 '뷰티 인사이드'가 첫방송된다. 이 작품은 영화를 드라마화한 작품이지만 설정 변주를 통해 차별

 

화를 보여준다.

 

남성이 매일 얼굴이 바뀌는 설정은 여성이 한달에 한번 외형이 변화했다. 이로 인해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려낼 주인공은

 

서현진과 이민기가 나선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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