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하나은행 티켓 매진,인터파크티켓, 오늘 오후 2시 우루과이전 티켓 단독 오픈

등록일 2018년10월0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우루과이전 KEB하나은행 A매치 티켓이 6분만에 매진된 가운데, 인터파크티켓 예매가 이목을 끈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1일 오전 9시부터 전국 지점에서 판매한 2344장의 우루과이전 티켓이 6분 만에 매진됐다. 

이에 이날 시작되는 인터넷 예매 또한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다. 우루과이전 A매치 티켓은 오늘(1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 오픈된다. 

 

우루과이와의 경기에 루이스 수아레스를 포함한 인기 선수들이 참여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티켓 예매에 큰 관심이 쏠렸다.

 

우루과이는 로드리고 벤탄쿠르(유벤투스)와 루카스 토레이라(아스날) 등 어린 기대주들도 포함시켜 최강 라인업을 선보였다.  

우루과이의 피파랭킹은 5위로 55위인 한국에 비해 50계단 더 높다.  
 

우루과이전 경기는 오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16일에는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나마와 맞붙는다.  

 

앞서 지난 9월 코스타리카전(고양) 칠레전(수원) 모두 매진 사례를 이뤘던 가운데, 우루과이전 역시 인터넷 예매가 치열한

 

경쟁 속에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경우에 따라서는 2013년 10월 브라질전 이후 5년 만의 서울월드컵경기장 만원 사례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스포츠 SPORTS +

뉴스 +

비디오 +

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