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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사진 공개에 반박 자신 온몸 곳곳 멍든 사진 공개

등록일 2018년09월1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구하라가 디스패치를 통해 남자친구 A씨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17일 디스패치는 구하라의 진단서 및 구하라와 함께 살고 있는 후배 B씨의 증언 그리고 구하라의 온 몸에 생긴 상처, 현장

 

사진 등이 공개했다.


구하라는 해당 매체를 통해 남자친구 A씨가 지난 13일 새벽 술을 먹고 찾아와 자신을 먼저 발로 차 잠을 깨웠으며, 이후

 

몸싸움 으로 크게 번졌다고 주장했다.

 

온 몸에 난 상처를 공개하며, 자신 역시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A씨가 내 머리채를 잡고 휘둘렀다. 화이트 보드로 (나를) 밀쳤고, 공기청정기도 던졌다.

 

나도 그 과정에서 (그를) 할퀴었다. 몸에 멍이 들 정도로 심하게 싸웠다"고 당시 정황에 대해 밝혔다.

 

이와함께 구하라는 A씨와의 다툼으로 인해 멍이 든 팔과 손을 공개했다. 

이후 A씨는 집을 나서면서 구하라에게 "연예인 인생 끝나게 해주겠다"면서 '디스패치'에 구하라에 대해 제보하겠다는

 

협박을 했다고. 매체는 실제로 A씨에게 받은 제보 메일을 공개하면서 이 사실을 인증하기도 했다. 

구하라는 경찰에 출석, 산부인과 및 정형외과 진단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그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유를 막론하고 죄송하다"고 사과한 뒤 "그래도 사실은 바로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다시 활동할 수 없다 해도, 아닌건 아니다"라며 사건의 전말을 어렵게 공개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오전 0시30분께 구하라의 A씨로부터 구하라에게 폭행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구하라는

 

"남자친구가 일어나라며 먼저 발로 찼다. 이후 다툼이 일었고 할퀴고 때렸을 뿐"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A씨는 경찰에 출두해 "구하라를 때린 적이 없고 구하라에게 일방적으로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며 '쌍방폭행'과

 

'일방폭행'으로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구하라는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지만, 이번주 내 경찰 조사에 임할 예정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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