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혐의로 경찰조사..여신 분위기 어디로?

등록일 2018년09월1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 구하라 199년 1월3일 광주광역시 출생 -

 

구하라의 남자친구 폭행사건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구하라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구씨가 남자친구 A씨(27)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는 헤어디자이너인 남자친구 A씨가 결별을 요구하자 이에 A씨를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경찰은 사건을 접수, 당사자와 연락해 출석 일정을 잡아 조사할 예정이다.

 

구하라는 2008년 그룹 ‘카라’로 데뷔한 아이돌 가수다. 그룹 활동 당시 ‘미스터’, ‘허니’, ‘점핑’ 등 인기곡을 내놨다.

 

이후 일본 에 진출해 ‘한류 스타’로 이름을 날렸다. 2016년 1월 카라 해체 후에는 방송 출연으로 활동하고 있다.
 

앞선 5일 구하라는 ‘자살시도설’이 담긴 지라시가 SNS를 통해 확산돼 곤혹을 치른 바 있다.

 

같은날 소속사 콘텐츠와이는 구하라가 수면장애와 소화불량으로 대학병원에 입원한 것이라며 “처방 받았던 약을 복용

 

하다가 몸 컨디션이 안 좋아져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고 있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즉각 해명했다.

구하라는 6일 퇴원했고, 소속사는 “병원에서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진단받았다”며 “당분간 쉬면서 건강 관리에 힘쓸 예정”

 

이라고 밝혔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