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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도도맘 스캔들 또다시 이슈..강용석 2년 구형

등록일 2018년09월1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9월10일 강용석 변호사가 '도도맘 남편' A씨의 4천 만원 손해배상청구 사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이날 검찰에 따르면 '도도맘 남편' A씨 명의로 된 인감증명 위임장을 증명하고 소송 취하서에 도장을 임의로 찍어 법원에

 

제출한 강용석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용석 변호사(전 국회의원)가 검찰로부터 징역 2년을 구형받으면서 스캔들 관련 상대인 ‘도도맘’ 김미나씨가 11일 오전

 

SNS를 통해 이슈가 되고있다.

 

도도맘남편 A씨가 이혼사유를 솔직히 밝힐수 없었던 속내를 밝힌 방송 인터뷰가 재조명 받으면서 도도맘에 대한 궁금증이

 

새삼 커지고 있다. 

 

김미나 씨의 전 남편 조용제씨는 지난 2월 1일 자신의 SNS을 통해 “이 글을 쓰기까지 몇 번이나 썼다 지웠는지 모르겠다”며

 

강 변호사를 상대로 제기한 불륜 행위로 인한 혼인 파탄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배상 판결을 받았다고 적었다. 

 

이어 "두 사람이 자주 만나 술집, 가라오케 가서 눈 뜨고 보지 못할 행동부터 시작해 끝나고 둘이 차 타고 가는 걸 같이 다니는

 

지인, 증인이 봤었다"라고 추가 폭로해 논란이 됐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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