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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SH) 장기전세주택 466가구 입주자 모집

등록일 2018년08월0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서초구 반포자이 아파트 전경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는 치솟는 전세가격 등 주택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하여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의 장기전세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장기전세주택 전체 물량은 466가구로 이중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의 공급 물량이 총 173가구다.

 

장기전세주택 입주자로 선정되면 현재 시세의 반값 수준으로 신반포 일대 ‘아크로리버파크’, ‘반포자이’ 등 강남권 고가 

 

아파트에 전세가격으로 입주할 수 있다. 

 

SH는 지난 6일 ‘2018년 제35차 장기전세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를 냈다.

 

제35차 장기전세주택 입주 가구수는 총 466 가구로 공급되며 이중 일반공급은 420가구,고령자 공급은 37가구,주거약자

 

공급은 3가구,우선공급 6가구 등이다.

 

전세금액의 범위는 최소 9075만 원부터 최대 6억3000만 원이며, 전용면적은 35~124㎡가 대상이다.

 

제35차 장기전세주택 입주자는 모집공고일(지난 6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유형별 소득 및

 

자산보유 기준에 해당되는 자는 신청 가능하다.

 

무주택세대구성원은 공급신청자가 속해있는 세대별 주민등록표상의 세대주와 세대주의 배우자, 세대주의 직계존비속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하며, 동일한 세대별 주민등록표상에 등재돼 있지 않은 공급신청자의 배우자 혹은 동일한 세대를 

 

이루고 있는 공급신청자의 직계존비속도 무주택이어야 한다.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의 경우에는 공급신청자와 동일한 세대별 주민등록표상에 등재돼 있는 공급신청자 배우자의 

 

직계존속과 등재돼 있지 않은 공급신청자 배우자와 동일한 세대를 이루고 있는 배우자의 직계존속도 무주택이어야 한다.

 

 공급신청자 중 주민등록표등본상에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인 세대원이 없는 단독세대주는 전용면적 40㎡ 이하 주택만 

 

신청 가능하다.

 

소득 기준은 아파트와 면적에 따라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150% 이하인 가구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산 기준은 모집군에 상관없이 부동산의 경우 해당 세대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부동산의 가액이 합산기준 2억1550만 

 

원을 넘지 않아야 하며, 자동차는 현재가치 기준 2850만 원 이하여야 한다.

 

청약접수는 인터넷청약으로 실시한다

 

다만,고령자.장애인 등 인테넷 사용이 어려운 고객에 한하여 공사에 설치된 방문인터넷 접수 창구를 이용할 수 있다.

 


 

방문청약 : 2018년 8월14일(화) ~ 2018년 8월20일(월) 10:00~17:00 까지 이다.(광복절 등 공휴일 제외)

 

인터넷청약 : 2018년 8월14일(화) ~ 2018년 8월20일(월) 10:00~17:00 마감시간(17:00)까지만 운영함.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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