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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숙소로 쓴 100평짜리 싱가폴 호텔방 하루에 900만원..

등록일 2018년06월1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 이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머문 숙소가 화제가 되고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머문 싱가포르 호텔 하루 숙박비가 무려 900만원 하는 100평짜리 숙소다

숙소로 머물었던 장소는 세인트레지스 호텔 20층에 있는 프레지던셜 스위트 룸이다.

이 호텔 비용은 싱가포르 정부에서 부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탁 트인 전망이 돋보인다.

럭셔리한 실내디자인

고품격 분위기의 침실

고전과 현대의 조화로움


카페 분위기 접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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